안녕하세요.
저는 카페에 가는것을 참 좋아하는데요.
오늘도 열심히 마일리지를 쌓으러 카페에 가보았습니다.
술을 거의 안마시니 이런데라도 잘 다녀야지요. 하하
제가 좋아하는 카페인 '할리스'에 갔습니다.
바닐라 딜라이드라는 시그니쳐 음료가 있지만 오늘은!!
입구에 가니 새로운 빙수들이 나왔다고 소소한 이벤트를~
빙수를 먹으면 천원에 이쁜 장우산을 구매할 수 있다길래
급히 노선을 선회해서 빙수를 먹었습니다.
혼자 먹을 수 있는 양인데 2명이서 먹기엔 부족합니다 ㅠ
우산이 빨간색이라서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쁜색이 아니었다면 안 구매했을지도 모릅니다.
여름도 다가오고 여자친구랑 친구랑 부모님이랑
식후 디저트로 빙수도 먹고 여름대비 우산도 구매해보세요.
저는 차에다 둘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