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간단히 스팀티셔츠 를 리뷰할게요.
받은건 저번주 수요일이지만 늦게라도 올리네요 ㅜ
직장인으로써 일과 스팀을 병행하며 한다는건 정말 어려운걸
매일매일 느끼는 하루입니다. ㅠ
우선 이번트는 woo7739님의 지원으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https://steemit.com/creativekorea/@changkyun07/8#@ki844/re-changkyun07-8-20170620t163719646z
<스팀티셔츠 구매>
스티머(?)로서 스팀티셔츠 하나정돈 있어야겠다 싶어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제품중에서는 8번이 제일 귀여웠습니다.
15달러정도가 들었는데요.
사실 흰티에 고래프린트 치고는(?) 비쌉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가격이란걸 알고 가격보단
상징성이 중요하기에 매우매우 만족합니다.
<서핑으로 꼬장꼬장해진 피부>
정말 부드러운 흰면티에 스팀고래한마리~
언젠간 가슴의 고래처럼 고래가 되고 싶은데
불가능할거 같고 이렇게라도 고래가 되어봅니다.
외출복으로는 조금 심심할거같은게 제 생각입니다.
패완얼중에서 얼굴을 가추지 못하였기에....
연청바지에 입으면 괜찮을거 같긴합니다.
이정도로 리뷰를 마칠게요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