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아스날 힘내!!!!!!!!!!!!!!
오늘도 열심히 일을하고 퇴근을 하였습니다.
일을 하면서도 귀에는 비트코인과 빗썸 그리고 업비트라는 단어가 더 많으 들은것같은건
기분탓이겠죠??
가상화폐가 뉴스에도 많이 나오고 정말로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더 적은거 같은 느낌입니다.
제가 스티밋에 가입한 5월만해도 인기검색어에 오르는 등 알만한 사람은 알았지만
회사내에서 코인 이야기를 꺼내는건 상상도 할 수 없었습니다. 다단계 사기정도로 생각했죠.
그런데 이제는 하는 사람도 많은 뿐더러 코인이 무엇인지 다들 아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을 버는 수단(투기)으로 기술직 이해는 없이
단순한 거래만을 하더군요. 저도 많은걸 아는건 아니지만 구매를 하기 까지 매우 신중하고
공부를 했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은거 같아 걱정입니다.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백서만 읽어도 몇일씩 걸리곤 했느데 ㅎㅎㅎㅎ
동료들한테 백서는 읽어봤냐길래 무슨 백서같은 소리하냐고 한소리들었네요 ㅋㅋㅋ
아무튼 모두들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느끼는 거지만 개발자들이 열일하고 빗썸에 있는 코인들은 결국 우상향하는거 같습니다.
앞으로 코인들이 실생활에 침투하려면 얼마나 걸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