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기도합니다 벵멘! 음바페 사주세요>
지루보다는 좀 더 아스날의 짧은 플레이 방식에 어울리고
프랑스 선수이고 프랑스 리그에서 뛰는 ! 라카제트 선수 영입에
아스날이 근접했다는 소식입니다.
52m 파운드의 클럽 레코드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네요.
(참고로 리옹 회장이 라카제트는 67m의 가치가 없으며
52m 정도라고 합리적? 으로 생각한다고 말해주니 웃프네요)
곧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영국에 온다고 하니.
히드로 공항에서 포착된 라카제트 사진이 올라온다면
기쁠것 같습니다! 몇년전에 더욱 저렴하게 살 수 있었을텐데
아스날은 항상 이런식으로 1~2년 있다 괜히 더 비싸게 하는 듯합니다.
세계적으로 우수한 공격수들은 그 값어치가 날이 갈수록 상승하는듯합니다.
함께 프리시즌 투어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http://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52223
이 친구 재밌습니다. 캉테가 나갈때 같이 나가지 못하고 바디와 함께 남았는데요.
사실 레스터는 동화와 같은 우승 이후 역시 중위권으로 다시 찾아갔습니다.
그래서 인지 팀의 에이스 마레즈 선수는 이적의사를 내비처왔고
벵거는 그의 팬으로 영입을 원해왔습니다. 라카제트니 음바페니
다른 타겟에 비해 조용하지만 epl적응필요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자원입니다.
벵거와 만남도 가졌다는 둥 루머가 무성한데요.
개인적으로 영입 환영입니다만 남은 자원 월콧, 쳄벌레인은?어찌될까요
http://www.skysports.com/football/news/11670/10931226/what-next-for-arsenals-alex-oxlade-chamberlain
역시 재계약에 난항을 겪고 있는 선수입니다. 리버풀이 영입할 수 있다는
끔직한 뉴스가 나오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어린나이에 큰 영입금액으로
기대를 한몸에 모았지만 아직까지 기대만 모으는 아주 착실한 친구네요.
중미로써 번뜩이고 윙으로써 번뜩이는 모습을 보이지만 꾸준함도 없고
옥병장이라는 수비안하는 윙으로 오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레즈급의 선수가 온다면 팔아버리고 싶네요.
하지만 epl로 보낸다면 왠지 너무 잘할거 같아 불안합니다.
외질이 superstar wages를 원하고 있지만, 다른 누가 그를 원할까요?
산체스와 마찬가지로 재계약이 미지근한 선수입니다.
잘하긴하는데 양학에 특화된거 같고 압박에 약하다는 편견이 있죠.
현재 주급의 14만 파운드에 만족하지 않고 더 큰 금액을 원한다는데
개인적으로 외질이면 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독일에서의 상징성등..
그 이상의 금액을 줄 수 있는 다른 팀들은 현재 외질 영입에 관심이 없다네요.
외질도 자존심 상할 상황인거 같은데 피차 초라해지기 전에
재계약 얼른하고 아스날 레전드 했으면 합니다.
https://www.avfc.co.uk/News/2017/07/03/breaking-news-john-terry-signs
epl 다른팀으로는 이적하고 싶지 않다던 첼시 레전드 존테리가
av로 이적했네요. 아스톤빌라 또한 epl 명문 클럽이지만
강등해서 2부로 갔죠. 그래서 첼시와 만날일이 없습니다.
드디어 레바뮌중에 뮌에도 한국선수가 이적하였습니다.
물론 유소년으로 1군 데뷔는 아무도 모르고 정말 어려운일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유소년 선수가 해외에서 인정받고
성장할 수만 있다면 만족입니다.
주인공은 대건고의 정우영 선수입니다.
180cm의 67kg 체격으로 침투에 능할것 같은 체격이네요.
꼭 좀 잘 성장해서 보는 즐거움을 선사해주었으면합니다.
THE END! 컨페더레이션스컵이 독일의 우승으로 끝났습니다.
무스타피와 산체스의 맞대결이었는데요.
최근 독일의 국제대회 성적이 어마어마 하네요.
월드컵을 시작으로 U20도 그렇고 역시 전차군단입니다.
앞으로 프랑스와의 축구전쟁이 기대되는 뉴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