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진짜 공허하게 보냈습니다.
학원수업이 끝나니 맥이 탁 빠졌네요...
오늘은 그저 집에서 아무생각없이 누워있고
아무 생각없이 그저 컴퓨터 앞에 앉아있었네요.
운동조차 생각이 없던 하루였네요.
이력서도 준비 슬슬 해야하고 포트폴리오 보강 및 하나더 제작하는것도
하긴 해야하는데...일단 피드백 받고나서 진행을 해야겠어요.
내일이면 피드백 받으러 다시 학원을 가거든요.
아마 마지막강사님께 계속 피드백 받으러 학원을 가게될듯 합니다.
학원을 또 돈내고 다닐바에는 차라리 이게 나을듯 싶기도 하구요.
물론 그 선생님이 계신 수업이라면 고민해보겠지만 역시 금전문제가...흑
내일 피드백 받으러 다시 학원방문이니 내일은 힘을 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