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습니다..
예전에 몽땅내사랑에서 처음봤었는데 그때 외모도 잘생기고 연기력도 괜찮아서 주목했었는데 한순간의 음주운전으로 오랜 자숙을 했었죠.
쉽지 않았던 복귀와 또 예전보다도 더 못한 인지도로 인해 마음고생이 심하진 않았을까 싶습니다.
누나분(하지원님)의 심정은 또 어떤 마음일지....
故 종현님에 이어서 또 다른 별이 졌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저세상에서는 못다폈던 재능을 마음껏 뽐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