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사진이 없이 글로만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오늘 갑작스럽게 수업이 얼마안남은 상태에서 3D선생님이 또다시 바뀌었는데요.
두번째 왔던 선생님은 알려주는것도 설렁설렁 알려주시고 자세한 기능설명 같은건
알려주지도 않는채 무책임한 모습으로 계속 진행하더니 결국 아무것도 안알려준채
자기 개인작업만 하다가 결국 말도 없이 안나오는 무책임의 끝을 보여주고 나갔네요 ㅎㅎ
지금 새로오신 선생님은 저도 몰랐던 새로운 기능들에 대해서 계속 알려주시고 카페도 만드시면서
피드백을 주신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지금 생각이 먼저 드는것은...이미 몇일 안남은 상황인데 이제와서 이렇게 진행해봤자
무슨 소용일까 싶네요...좀더 한두달전에 먼저 왔다면 모를까..후
어쨌든 남은 10일도 안남은 시간동안 뽑을거 다 뽑고 이 국기수업은 마무리 해야겠어요.
더불어 지금하고있는 포폴로 일단 취업준비를 하는걸로 해야할듯하고...
아예 학원을 옮겨 더 좋은 포폴을 만들까도 생각중이긴 합니다.
지금의 선생님이 일반반에도 계신다는 보장도 없어서..생각이 많아지네요.
미세먼지가 또 극성입니다 ㅠ
전 또 목이 이상하네요...모두 마스크로 목을 보호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