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콩달콩 강원도아지매 @khj1225입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덕분에 여유로운 마음으로 가족과 함께 가을산책을 나서보았습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이름모를 들꽃들,
마침 벌들이 놀러와 몇컷 포착했네요_
황금색으로 물들여진 가을들판,
노랗고 붉게 물든 나뭇잎,
이젠 하나 두울 떨어져 낙엽되어 뒹굴고 있어요.
여자의 마음처럼 흔들리는 갈대,
억새풀,
어렸을때 가지고 놀던 강아지풀,
밤나무사이로 끝이없는 길,
가을하늘의 예쁜구름들,
감상 잘하셨나요? 남은시간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