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콩달콩 우리네 사는이야기, 강원도아지매 @khj1225입니다^^
7남매강쥐들~오늘로 태어난지 28일째,
서서히 엄마젖을 떼고 물도 먹고 우유에 불린사료도 조금씩 먹고있어요~
몇일전부터 비틀비틀 걷더니, 이제 떼를지어 막 뛰어다녀요 뒷마당에서 함께 달리기해봤어요^^
아직, 누가누군지 헛갈려요___
색상이달라 유난히 튀는 얘만 빼구요ㅎㅎ
서로 장난치고 물고 가끔 으르렁거리기도해요 참 신기해요^^ 귀여운강쥐들이 너무 귀엽죠_____
남은 연휴도 행복하시고,
여기까지 강원도에서 알콩달콩 살고있는 7남매강쥐소식전합니다____
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