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회사가 뜰까? Sparklabs demoday 다녀오다 + 내기준 1위

khdrogba(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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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랩 데모데이

어떤 스타트업이 뜰까? 내기준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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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수요일 스파크랩 데모데이를 다녀왔습니다.
데모데이는 스타트업 회사들이 본인들의 사업을 알리고 투자유치를 받는 목적으로 하는데
이런 큰 무대에 서는 것만큼 많이 준비되고 완벽한 발표를 햇고 저는 그것을 보고 배우고 싶어서 가봤습니다.
물론 사업 내용듣는것도 재미가 있구요..
(Sparklab 은 엑셀러레이터입니다. 스타트업 회사를 교육하고 키워주는역할을 하는데 여기는 특히 CEO가 교포,외국인이라 글로벌 인맥이 많습니다.)

둘러보면
부스도 있어서 직원이나 대표에게 직접 소개를 들을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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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되서 데모데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사람이 거의 천명은 온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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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팀정도 발표 들었는데
주관적으로 가장 좋았던 팀은..

아시안 보스 ASIAN BOSS

미국인들에게 한국에 대해 아는게 있냐고 물어보면 북한은 알아도 한국은 모르고
BBC 같은 유명 매체에서 그런 모습만 보여주기 때문에
한국이 실제로 위험한 나라인줄 알고있는 외국인들도 많다고 합니다..

아시안 보스는 그런 문제점을 보고 아시아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는것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인터뷰 영상 컨텐츠를 제작하여서 정말 아시아 사람들의 생각과 현실을 전달하는데요

이런식입니다.
"일본,중국 사람들은 이렇다더라 저렇다더라" 할수있는 부분을 긁어줄수 있는것 같습니다.

일본 중국 인도 컨텐츠 도 있어서 미디어 컨텐츠 좋아하시는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데모데이 후기
발표준비 연습을 3주간 햇다고 밝혔는데 그만큼 실수없고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도입부에 영상을 써서 몰입 + 해당 비즈니스를 이해하게하고
맺고 끊음과 스토리 텔링이 좋았고 내놓을 만한 성과(매출, 고객수 등 )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한국팀은 성과 를 주로 강조하고 외국팀들은 비젼을 좀 강조 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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