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아 글 잘썼는데 왜 이것밖에 보팅이없지?" 라고 생각들때가 있는데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우선 내글을 안읽어 본사람도 많고
좋은 내용이 잘 전달되지 않아서 일 확율이 높습니다.
그 두가지 부분을 해결할수있는 팁을 제공 하겠습니다.
내가 쓰려고 하는 글에대해 아주 잘써놓은 벤치마킹 할만한 글을 찾아서 쭉 봅니다.
이때 어떤걸 따라하기 보다 글의 구조를 보고 논리와 전개를 배워오는것입니다.
글이 길던 짧던 글을 읽을지 말지 판단하는것은 첫문장에서 판단됩니다.
저같은 경우도 첫문장과 제목을 신경쓰고 나서 view 수가 달라졌음을 느끼는데
첫문장을 그만큼 관심을 확 끌수있도록 신경써서 써야하고
글을 다쓴다음에 첫문장을 수정하는것도 방법입니다.
끝문장도 글을 읽은것에대해 보람을 느끼도록 해야합니다.
레이아웃은 글의 내용만큼이나 많이 중요한데 글을 쭉 나열하는것보다
글씨 크기나 여백 사진 등등을 이용해서 글에 몰입을 주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예: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카드뉴스를 활용하는것)
스팀잇의 마크다운은 쉬운 편이기 때문에 금방 배워서 적용시킬수있기에..
안하는게 손해입니다
참초 : https://steemit.com/kr/@inspiredjw/61xdeb
글 중간에 내상황 내 경험 등등 '나'를 한번 노출시켜서 딱딱한 느낌을 내지않고 재미를 유발해야합니다.
저도 위에 "저같은 경우도 첫문장과 제목을 신경쓰고 나서 view 수가 달라졌음을 느끼는데"
라고 제 경험을 얘기해 봤습니다, 나를 노출시키지 않고 유머를 활용할 수도있습니다.
글을 다쓰고 나서 체크를 한번 더해야겠지요?
실수한거 고치는것도 중요하지만 반복된 표현이 자주 나오지 않았나 확인해서
고쳐야합니다.
참고하시어 여러분들 소중한 글에 +0.01이라도 되기를 희망합니다.
[포스팅 꿀팁]은 저같은 초보 작가(?) 스티머 들을 위해 포스팅을 더 발전시킬수있는 내용과 정보를 얻어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동시에 팔로우+보팅을 구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