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6월 13일 10시 45분 양주군 주한미군 장갑차에 깔려 여중생 두명 사망
미군 가해 병사는 "굽은도로에서 브레이크를 밟았으나 늦었다 피치못할 사고였다" 해명
군사법정 - 가해사병에게 무죄평결
(*가해자 워커병장 은 무죄판결후 "한국은 살기좋은 나라 주한미군인게 자랑스럽다" 라고함)12월 10만명모인 범국민 대회열렸으나 사건진실은 밝혀지지 않음
미군은 자체조사후 "운전병이 관제병의 정지명령을 듣지못해 사고가일어낫다"고 밝혔으나
사실이 아닌거로 밝혀짐
저도 많이 어렸을때라 자세히는 몰랐던 사실인데
이제와서 다시보니 안타깝네요
내용 출처입니다.
http://ppss.kr/archives/118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