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공연이라는 것을 관람하였습니다 !!
인디밴드 공연!!!
처음가본 곳이라 무척 낯설었지만
노래가 너무 좋기에 .. 무사히 적응을 했습니다 !!
특히나 '새소년' 밴드의 음악이 너무 괜찮더라고요 ㅎㅎ
여자 보컬을 중심으로 한 밴드 입니다!!!
음색이 디게 보이쉬해서 색달랐어요 ㅎㅎ
그다음나온 밴드는
'데드버튼즈'라는 밴드였는데 헤비 락 같은 느낌이라서 저랑은 잘 맞진 않더라고요ㅎㅎ;;;
하지만 처음 가본 공연치고는 너무 좋아서 만족되었네요 ㅎㅎ
더군다나 친구의 도움으로 무료 입장!!!!!(가장 큰 장점)
이렇게 공연을 다 보고 하루를 마무리할겸 동네형과 함꼐 카페로~~~!!!
(그래요.. 저 사진은 잘 못찍어요 ㅜㅜㅜ)
분위기가 너무 좋고 인테리어가 좋았던 카페 ㅎㅎ
오늘도 하루를 좋게 마무리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여러분도 여가생활하면서 하루를 즐겁게 보내봐요 ㅎㅎ
지금까지 @khan-min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