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오래전부터 코인시장에 머물러 있었고 많은 등락에 울고 웃었던 시기를 거쳐 스팀이라는 플랫폼에 눈길이 가게 되어 거의 2주가량 눈팅만 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STEEM을 구매하여 넘어올까 생각도 해봤지만 초심자는 초심자의 마음으로 시작해보자는 생각에 스티미언이 되었습니다 !!
앞으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