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소개한 맛있는 메기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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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잘 우러난 메기매운탕이 참 맛있다.

주방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는 무릎 관절이 아픈지 틈틈이 나와서 관절을 만진다.

뻐와 머리까지도 발라서 쪽쪽 빨아서 먹는다.

마지막엔 밥에 말아서 담백한 김치와 함께 배부르다.

주인장은 잡어(잡고기)매운탕이 더 맛있다고 소개한다.

상호: 강나루 민물 매운탕
주소: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249-34

지인이 소개한 맛있는 메기매운탕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