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관심사를 가지고 회의를 했다.
회의가 끝나고 미리 예약된 식당으로 이동한다.
하는 일이 다른 사람들이 모였는지라 서먹서먹하여 삼삼오오 듬성듬성 자리를 함께 한다.
생각보다 늦게 음식이 나오는데, 류산슬이 맨 먼저 나온다.
맛있게 먹고 나니 마라관자가 나온다.
그 다음엔 튀김 새우가 나온다. 딤섬인 것으로 착각한다.
이어서 소고기 등심(?)이 나온다. 약간 짜다.
마지막으로 과일 후식이 나온다. 패션 프루트와 포도다.
이걸로 끝인 줄 알았더니 식사를 주문하란다.
난 기스면을 주문한다.
짧은 코스여서 적당한데 기스면까지 더하니 배가 부르다.
상호: 진마오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150 (라마다 플라자 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