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쓸 때 '돼'와 '되'가 헷갈리죠?
'돼'는 '되어'의 준말이에요. (끄덕끄덕)
따라서 '되어'를 넣어서 자연스럽고 어울리면 '돼'를 쓰고 그렇지 않으면 '되'를 써요.
'돼'를 쓰는 사례: 안 돼?
'되'를 쓰는 사례: 안 된다고?
참 간단하죠?
정말로 쉽죠?
글을 쓸 때 '돼'와 '되'가 헷갈리죠?
'돼'는 '되어'의 준말이에요. (끄덕끄덕)
따라서 '되어'를 넣어서 자연스럽고 어울리면 '돼'를 쓰고 그렇지 않으면 '되'를 써요.
'돼'를 쓰는 사례: 안 돼?
'되'를 쓰는 사례: 안 된다고?
참 간단하죠?
정말로 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