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질’을 줄이고 나만의 토큰을 가져가는 프로젝트 강의라네요.
"블록체인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자료는 한정적이기에 토큰 발행을 위한 도구의 개념과 활용법을 파악하는 데에만 수개월이 걸리며 소위 말하는 ‘삽질’을 어쩔 수 없이 하게 되죠. 강사님 또한 이런 ‘삽질’을 통해 블록체인 개발을 경험했기에 누구보다 입문자의 눈높이에서 실습을 통해 블록체인의 개념부터 실제 토큰을 직접 구현하여 발행하고 공개하는 전 과정을 차근차근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4주 뒤 블록체인 세계에 입문하여 나만의 토큰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수강료가 100만 원이라네요.
그래서 수강료가 이렇게 비싸서, 누구나 접속하여 간단한 조건만 몇 가지 입력하여 즉, 프로그래밍을 할 줄 모르는 사람도 코딩을 할 필요 없이 아주 쉽게 토큰을 발행할 수 있는 사이트 또는 프로젝트를 개발하여 적은 수수료만 받고 제공하면 인기 대폭발할 듯..... (위와 같이 많은 돈을 내고 수강할 필요 없이)
#steempay처럼 제3자 앱이어도 좋고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다국어 version도 기획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