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평소에 마시는 소주는 희석식 소주인데 이 소주는 전통 소주와는 달라요.
고두밥(쌀)과 물과 누룩을 넣고 발효시키면 막걸리와 청주가 나오는데 이 청주를 증류하여 전통 소주가 나와요.
그래서 전통 소주의 주원료는 쌀(rice)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평소에 마시는 희석식 소주의 주원료는 「카사바(cassaba)」예요.
카사바(동남아산이나 브라질산) 가루를 타피오카라고 하는데 이 타피오카에 효모와 물을 섞어 발효시킨 후 증류 과정을 거친 후 여기에 쌀로 발효한 술과 과당을 약간 섞어서 소주를 만들어 내요.
그러니까 우리가 평소에 마시는 소주의 주원료는 카사바예요.
더 궁금한 것은 맨 처음의 링크를 타고 가서 동영상을 시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