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어철이라 하여 전어구이를 먹으러 집을 나선다.
미리 전화를 하니 오후 12시까지 영업을 한다고 한다.
도착하니 ㅇㅇ수산 회센터가 안 보인다.
어찌 된 일인지 문의 전화를 하니 이사를 갔다고 한다.
하는 수 없이 그 옆자리에 있는 식당에 가서 전어구이를 주문하니 마침 다 떨어져서 없다고 한다.
그래서 중간 크기의 무난한 광어회를 주문한다.
이 가게는 개업한 지 1주일이 되었다고 한다.
회가 나오기 전에 미리 내온 음식들을 맛나게 먹는다.
이어서 나오는 회도 맛나게 먹는다.
다 먹고 매운탕도 주문하여 먹는다. 매운탕에 밥까지 먹으니 배가 아주 부르다.
상호: 대경회수산
주소: 세종시 장군면 장척로 4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