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의 고름, 종기, 종양으로 기침이 나고 가래가 끓고 숨쉬기가 곤란하면..... 수크령(낭미초)도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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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에 고름이 끼거나 종기, 종양이 있다면 기침이 나고 가래가 끓고 숨쉬기가 어려울 수 있다.

수크령은 개울이나 계곡 옆의 양지바른 곳에서 채취할 수 있다.

폐와 간에 작용하는 수크령은 성질이 평하고 맛은 약간 달다.

지상부만을 잘라 채취한 수크령을 그늘진 곳에서 말려 손가락 마디만큼의 크기로 잘라 감초와 한께 달여 마신다.

수크령 달인 물은 결막염에도 듣는다.

폐의 고름, 종기, 종양으로 기침이 나고 가래가 끓고 숨쉬기가 곤란하면..... 수크령(낭미초)도 답이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