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해물탕 먹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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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연휴가 훌쩍 지나갔다.

일행 중 한 분이 다리 달린 동물의 고기를 피하시므로 해물탕을 먹기로 했다.

도착하니 예전에 한 번쯤 와 본 듯하여 식당을 나와 주변을 둘러보니 한 번인가 온 것이 맞다.

자리 예약은 했지만 음식 예약은 하지 않았기때문에 해물찜(대) 2개를 주문했다.

한참을 기다리자 음식이 나온다.

모두 맛있게 먹는다.

차 운전을 맡은 사람을 빼고, 술도 한 잔씩 한다.

해물찜엔 볶음밥을 뺄 수 없어 한 상에 밥 두 공기씩 볶아 달라고 하여 맛있게 먹는다.

전체 3 공기만 볶아도 충분했는데 4 공기를 볶아서 배가 터지게 먹었다.

상호: 창선해물탕
주소: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함양로 1162-1

다시 찾은 해물탕 먹스팀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