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5천만 원 1구좌당 연 6~12% 높은 수익을 보장한다'는 플래카드가 나붙은 것을 볼 수 있죠?
요즘 그런 수준의 높은 수익이면 광고한 그 사람이 사돈의 팔촌까지의 자금을 끌어모아 자기가 투자할 거예요.
계약해도 그 수익 안 줘요.
소송은 돈이 많이 들어서 안 돼요.
팔려고 내놔도 안 팔려서 돈이 그냥 묶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