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헌트가 최근에 HUNT라는 토큰을 발행해서 프리세일에서 3회에 걸쳐 완판을 한 바가 있어요.
두 번은 20여 초 안에 완판
그 토큰을 최근에 데이빗이라는 거래소에 상장을 했는데 프리세일 가격의 1/2 근처에 와 있어요.
스팀헌트 측은 리뷰헌트라는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인데, 그 프로젝트에 벌써부터 많은 기업들이 리뷰를 요청하고 돈을 보내기로 약속을 했다고 해요.
스팀헌트측은 그 돈을 받으며, 헌터들에게는 HUNT 토큰을 지급하는데요.
그 헌트 토큰은 기업들이 보내오는 법화(fiat)로 거래소에서 STEEM을 사서 스팀으로 바꾼다고 해요.
그 스팀으로 HUNT 토큰을 거래소에서 구매해서 리뷰 요청 기업들의 계정에 크레디트를 한다고 해요.
한 마디로 「스팀 수요를 창출」하는 프로세스를 따로 일부러 만들어서 넣겠다는 거예요.
이렇게 기특한 생각을.....
스팀 수요는 posting이나 curating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이런 데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말인데요.
아주 유망한 헌트 토큰을 지금처럼 프리세일 가격의 거의 1/2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고 생각해요.
그 기회가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