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3기 신도시 등 기획부동산(=다단계) 사기에 대한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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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 번 보세요.


지인이 몇 배나 오른다고 땅 투자를 권유하면 관심을 두지 않는다.

경매 등에 은행 이름을 쓰고 대출(심지어 사채)까지 알선하면 거의 사기다.

  • 특히 대출 알선에 주의한다.

개발 호재만 말하면서 지번을 알려주지 않으면 사기다.

투자 권유에 따라 땅을 사더라도 토지 등기부 등본, 지적도, 토지 이용 계획 등 서류를 철저하게 확인하고, 내용에 「제한」, 「보전」 등이 있으면 그 실체를 확인하며, 그 땅의 지번에 가서(임장하여) 실태를 점검해야 한다.

계약 시에 불리한 사항은 말로 얼버무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녹음한다.


소액이라도 사기를 치기 위해 쪼개서 팔면서 여러 사람에게 「공유지분등기」를 해서 넘기는데, 이러면 다수의 소유권자는 개발•처분하려면 모든 공유자의 동의를 받아야 해서 자기 지분만큼도 개발하거나 처분할 수도 없다.


그렇게 좋은 호재가 있는 땅이면 본인이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 모아서 투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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