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5% 정도의 이자를 주지만, 달성하지 못하면 최대 원금 100%까지도 손실.
얼핏 보면 불균형한데 보통의 경우에는 특정 조건을 달성한다.
따라서 저금리 시대에는 훌륭한 투자 수단으로 인식된다.
증권사뿐만 아니라 은행도 팔았다.
- 전문가가 아닌 은행 창구 직원이 금리가 하락하는 시기인 2019년에도 팔았다고 해요.
2018년 당시에 해외 금리 인상을 전제로 한 상품을 개인 투자자가 90% 이상을 샀다.
- FED의 점진적 금리 인상
그런데 2019년에, 예상 또는 기대와 달리, 금리가 극적으로 떨어졌다.
즉, 이자는 고사하고 원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날리게 되었다.
예전부터 내 만류에도 불구하고, 주식에 대한 것이 아니라 이자에 대한 투자라 안전하다는 선전에 혹해 5%대의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하고 많은 돈을 펀드에 쏟아부은 내 친구가 심히 걱정된다.
금융기관과 투자가의 문제점에 관한 기술은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