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ors의 백서를 쓴 해진 님과 주 개발자인 @morning 님이 dStors를 dCommerce로 개명(re-branding)하여 마켓 플레이스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한다고 해요.
@starjuno님의 전언에 따르면, 남아 있는 #dStors의 @kaliju님 등은 그동안의 프로젝트는 더 이상 하지 않고 스팀잇 안에서만 머무는, 그리고 이윤과는 상관이 없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해요.
이 전언의 내용이 무엇인지를 모르겠어요.
그렇다면, dStors가 추진하는 프로젝트의 내용과 dCommerce가 추진하는 프로젝트의 내용(기본 아이디어 포함)이 전혀 다르다는 것인지 아니면 두 프로젝트 사이에 경쟁적 요소가 있는 것인지 그게 궁금해요.
사실, 난 dStors와 dCommerce 어느 것이든 마켓 플레이스 플랫폼에서 지급•결제 통화로서 'fiat를 허용하면' 말만 스팀 기반 프로젝트이지 스팀 가치의 상승에 큰 기여를 하지 않는다고 봐요.
물론, 스팀 기반이면 Resource Credits가 필요할 테니 약간의 스팀 가치 상승이 있겠지만, 그 경우에는 스팀 계정을 취득해야 하는 불편이 있어요. (사업이 잘 된다고 소문 나면 이것은 문제가 안 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