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artiko.app/kgbinternational/120-ks2irfcq?referrer=kgbinternational
2주 전에 올린 글에서 어쩌면 빙하기에 대비해야 한다는 말을 전했네요.
https://partiko.app/kgbinternational/gkh6ghan?referrer=kgbinternational
그리고 4일 전에 올린 글에서는 스팀 가격의 급전직하 우려를 말했고요.
오늘 시세를 보니 여전히 하락을 이어가고 있네요.
어느 지질기후학자가 '지금 지구는 이미 빙하기에 들어가 있어야 하는데 급격한 온난화로 간빙기가 길어지고 있다'고 한 말이 생각나네요.
지금 스팀도 주봉 기준 최근 2년 간 큰 폭의 한 번의 상승과 하락에 이은 작은 폭의 한 번의 상승과 하락을 보였는데, 나중의 상승과 하락이 간빙기의 종말을 지연시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러다가 작은 간빙기의 에너지를 불씨로 큰 간빙기가 올지 아니면 본격적인 빙하기가 올지는 여러 변수에 따라 달라지겠죠?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나는 변수는 역시 수요와 공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