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포함하여 움직이는 것들만 고통스러운 삶을 유지하는 게 아니예요.
며칠 전에 줄기가 텅 빈 나무의 사진을 올렸었는데요.
줄기가 비어 있는 나무를 또 봤네요.
이쯤에서 어떤 시인의 시가 생각나네요.
왜 사냐건 그냥 웃지요.
사람을 포함하여 움직이는 것들만 고통스러운 삶을 유지하는 게 아니예요.
며칠 전에 줄기가 텅 빈 나무의 사진을 올렸었는데요.
줄기가 비어 있는 나무를 또 봤네요.
이쯤에서 어떤 시인의 시가 생각나네요.
왜 사냐건 그냥 웃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