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artiko.app/lucky2/458szb?referrer=kgbinternational
@lucky2님이 최근에 올린 글에서 선무님이 그렇게 말했다고 전한다.
어떤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그런 대접을 받을까 자못 궁금하다.
각 나라의 통화 가치는 크게 변하지 않는데 법정통화로 표시한 비트코인의 가격이 폭등한다는 것일까?
아니면, 각 나라의 통화의 가치가 고루 폭락한다는 것일까?
언젠가 비트코인은 2023년까지 미화 3천만 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주장이 있었다.
차라리 희망으로 읽힌다.
그런데 만약에 만약에 그렇게 지금 시세의 3천배(미화 3천만 달러로서 최근 52주 최저 가격의 8,500배)로 폭등한다면 위의 두 가지 중 어떤 상황일까?
어느 상황이든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