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 5일장에서 만난 선녀와 호떡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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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제법 차서 시장 길 가의 호떡집에 들렀다.

이 집 호떡은 속에 견과류를 넣어 더 맛있다.

주인 내외가 나에게만 체인점을 내주겠다는, 기분을 좋게 하는 빈 약속을 한다.

호떡은 하나에 1천 원.

5천 원어치 이상을 사면 주인 맘이나 기분에 따라 하나 더 준다.

상호: 선녀와 호떡꾼
주소: 세종시 조치원읍 새내10길 46 바른축산 건너편

조치원 5일장에서 만난 선녀와 호떡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