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ubs.acs.org/doi/abs/10.1021/acs.est.9b02540
평소에도 찝찝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설마 하고 썼는데.....
망사 모양의 티백에 넣은 차(특히 녹차)를 섭씨 95도 이상에서 끓이면 전체 100억 개가 훨씬 넘는 미세플라스틱(micro-plastics)과 초미세플라스틱(nano-plastics)이 방출된다고 하는 연구 결과가 나와 있다고 하네요.
식당에서 한약재나 다시마 육수를 낼 때에도 망사형 플라스틱 거름망을 쓰는 것 같던데 지금까지 모르는 사이에 미세·초미세 플라스틱을 몸 안으로 엄청나게 들이퍼부었던 거네요.
이제부터는 식당에서 육수 낼 때 플라스틱 거름망을 쓰는지까지 확인해야겠네요.
육수를 내는 데에 면포(사진) 쓰기를 권장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