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가격이 일봉 차트 기준으로 약간의 수렴 기간을 더 거친 후에 상승 또는 하락의 방향을 정하겠거니 했는데, 어제와 오늘 급하게 하락으로 방향을 트네요.
하지만 주봉 차트를 기준으로 보면 아직 저점대에서 미미한 변동일 뿐이네요.
어떤 이들은 스팀은 실체가 있는 코인인데도 제대로 대접을 못 받고 있다고 하는데, 그 실체가 무엇일까요?
최근에 스팀엔진의 출현으로 스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보이는데, 어제 오늘의 가격 급락을 보면 그것도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결국 상용화가 답인 것 같은데, 스팀이 물건이나 서비스를 사는 데에 지급 수단으로 쓰일 곳이 별로 없네요.
아주 많은 전자 상거래 플랫폼에서 지급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면 가격 하락 시 대응 매수세가 커져 급변동이 그리 자주 발생하지 않을 텐데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