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coinreaders.com/a.html?uid=2187
위의 주장이 현실이 된다고 하더라도 1 달러(각 나라의 1 currency unit)로 살 수 있는 재화의 수량에 큰 변동이 없이 비트코인의 가치가 폭등한다는 것인지, 아니면 1비트코인으로 살 수 있는 재화의 수량에 큰 변동이 없이 1 달러(각 나라의 1 currency unit)의 가치가 폭락한다는 것인지 도통 알 수가 없네요.
"5년 안에 법정 화폐로 커피를 사려고 한다면 모두가 웃을 정도로 암호 화폐가 널리 사용될 것”이라며 “일정 시점이 되면 더 이상 법정 화폐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 것을 보면, 후자가 더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는 하네요.
그런데 기축 통화국인 미국을 비롯한 각 나라의 정부가 가만히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