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bear님이 개발한 #steempay에서는 소비자가 원화 시세가 반영된 스팀이나 스팀달러로 곧바로 즉시 지급하면 가맹점은 이를 그대로( 그러니까 스팀이나 스팀달러로 ) 즉시 수령하네요.(바뀌었을 수도.....)
- 가맹점의 즉시 수령 후 즉시 환전 불이행(원화로 환전하지 않고 보유)에 따른 환차손익은 가맹점이 부담하는(누리는) 것으로 보임.
그런데 코인덕에서는 소비자가 일단 물건이나 서비스의 값을 원화 금액으로 입력하면 그 금액이 이더 금액으로 변환되고 소비자가 이더 지갑에서 그만큼의 이더를 전송하면 그 이더 금액만큼 이더 지갑에서 출금되며 그 이더 금액은 원화로 환전되어 다음 날에 가맹점의 은행 계좌에 입금(2%수수료 공제)되네요.
- 코인덕에서 익일 입금에 따른 환차손익을 누가 부담하는지(누리는지)가 불분명함.
둘 다 이종의 가상 통화는 처리하지 않네요.
즉, 코인덕에서 이더 외의 가상 통화( 예를 들어 스팀달러)를 취급하지 않고, 스팀페이에서 이더를 취급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