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여는 단군조선(기간: 2,096년)을 계승하였으며, 북부여의 시조는 고주몽이 아니라 해모수이며, 고주몽은 시조 해모수의 고향 땅 이름 고구려를 따서 국호를 고구려로 정하였다.
단군조선은 나라를 셋으로 나눠 통치(전삼한)하였으며, 지금의 한반도는 삼한 중 마한의 강역이었으며, 지금의 만주 땅 등은 진한의 강역이었으며, 지금의 중국 동쪽이 번한의 강역이었다.
북부여는 단군조선(기간: 2,096년)을 계승하였으며, 북부여의 시조는 고주몽이 아니라 해모수이며, 고주몽은 시조 해모수의 고향 땅 이름 고구려를 따서 국호를 고구려로 정하였다.
단군조선은 나라를 셋으로 나눠 통치(전삼한)하였으며, 지금의 한반도는 삼한 중 마한의 강역이었으며, 지금의 만주 땅 등은 진한의 강역이었으며, 지금의 중국 동쪽이 번한의 강역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