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빼기 위해 알아야 하는 단 하나의 호르몬 인슐린 Only one hormon insulin you have to know to lose 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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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은 지방 저장 호르몬이다. → 인슐린은 살을 빼는 데에 가장 방해가 되는, 살을 찌게 하는 호르몬이다.
인슐린은 뭔가를 먹으면 소량이라도 반드시 나오므로, 음식을 자주 먹으면 인슐린이 많이 나와 살이 찐다. 와인 한 잔, 강냉이 몇 개, 주스 한 잔에도 인슐린이 나온다.
간헐적(점심과 저녁 먹고 아침 굶는, 14 ~ 18 시간) 단식은 당뇨 치료의 유일한 식단이다.
당질(탄수화물; 빵, 떡, 쌀, 국수, 밀가루, 라면, 믹스 커피, 주스, 불고기의 양념) 제한
단백질 + 탄수화물 → 살 쪄. 소주나 술 추가하면 살 더 쪄 안 좋아.
사용하지 않아 남아도는 단백질은 모두 간에서 탄수화물로 바뀌며, 이 탄수화물 때문에 인슐린이 분비된다.
살코기만 먹으면 인슐린이 더 나온다.
MSG(감칠맛을 내는 조미료)는 인슐린 수치를 200% 치솟게 하며, 외식 음식에는 MSG를 많이 쓰므로 외식을 하면 살을 빼기가 어렵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졸은 원래 살이 빠지게 하는 호르몬인데 잔잔한 스트레스가 반복되면 오히려 살이 찐다.
살을 빼려면 몸에서 인슐린 품귀 현상(내 몸 안에 인슐린이 없는 상태)이 있을 때까지 저탄수화물 식단!
인슐린 저항은 인슐린이 너무 많이 나와 흔해 빠져서 모든 세포들이 인슐린을 거부하는 상황을 말하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공복 시에도 인슐린이 5~7배 더 나오며, 당뇨의 전단계에서 발생한다.
인슐린은 이자(췌장)의 β세포에서 합성∙분비되는 것으로 혈액 속의 포도당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 혈당량이 높아지면 분비되어 혈액 내의 포도당을 세포로 유입시켜 글리코겐의 형태로 저장시키도록 하며 간세포의 글루코스를 억제한다. 또한 지방조직에서 포도당의 산화 및 지방산으로의 전환을 돕는다. 근육에서는 단백질을 합성하기 위한 아미노산의 흡수를 촉진시킨다. 에피네프린과 글루카곤은 혈당량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함으로써 인슐린과 길항작용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