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의 초대로 방배동까지 갔다.
다른 후배도 있다고 했다.
어묵탕을 먹고 있었는데 내가 가서 두부김치를 추가로 주문했다.
막걸리와 함께 과거의 추억이 오고갔다.
상호: 달빛한스푼 주소: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 7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