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이 마뜩찮아 한 순대국밥

Words
56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image

하루 종일 놀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동행이 배고프다며 아무데나 들어가자고 하여 들른 곳, 담소 소사골 순대

순대 보통을 주문했다.

나는 그런대로 먹을 만한데 동행은 전혀 취향이 아니라며 건더기는 모조리 나에게 주면서 국물만 먹는다.

맛이 돼지국밥 같기는 하다.

배춧값이 비싸서 그런지 반찬으로 무우채와 깍두기가 나왔다.

상호: 담소 소사골 순대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19-4 (권광로196번길 20)

동행이 마뜩찮아 한 순대국밥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