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보석 가게에서 손님이 70만 원짜리 진주를 사고 100만 원권 수표를 내밀었다.
주인은 잔돈이 없어서 옆집에 가서 현금으로 바꿔서 그 손님에게 30만 원을 내주었다.
다음날 옆집에서 부도 수표라며 환불을 요구하길래 100만원을 돌려주었다.
보석가게 주인은 얼마를 손해 봤을까요?
- 100만 원
- 130만 원
- 170만 원
- 200만 원
**은행의 2018년도 12월 신입사원 연수 때 시험 문제였는데 100명 중 88명이 틀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9년도 10월 국세청 신규 직원은 90퍼센트가 틀렸답니다.
답과 함께 이유도 남겨 주세요.
그냥 재미로 하는 것이니 알아 맞히어도 상품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