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키뜨 입니다.
별다를건 없지만 벌써 새해가 시작이 되었네요
스팀잇에 계신 모든분들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바라시는 것들 꼭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2개월동안 코인시장을 겪어 오면서 느낀 주식시장과의 차이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내용일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고요 공감이 가는 내용이라고 생각 하시거나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그럼 이야기 해 볼까요~~
첫째, 코인시장은 사이클이 무지 짧다.
keyth: 주식시장이 마라톤과 같다면 코인은 100미터 단거리 같이 주기와 사이클이 굉장히 짧게 느껴집니다. 주식시장의 한달이 마치 코인시장의 하루와 같이 흘러가는 경우가 많죠
둘째, 지극히 수급에 따라 가격이 형성된다.
keyth: 주식도 마찬가지 이지만 코인시장은 특히나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이 형성이 되는것 같습니다. 따라서 상당히 탄력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급이 한쪽으로 몰리면 순식간에 100% 200% 까지 슈팅을 해버리는 경우가 쉽게 발생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코인또한 외부환경적 요인에 의해서 가격변동이 있지만 수급이 가장큰 요인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셋째, 차트에 따라 정직하게 움직이는 편이다.
keyth: 지금까지 느낀 코인 차트는 뭔가 주식보다 훨씬 정직하게 움직이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단타로 접근하기 굉장히 용이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번외로 차이점은 아니지만 알트의 경우 비트의 하락 폭에 대비하여 보통 2배 정도 하락폭을 보이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알트들이 비트가 하락 시 커플링이 되어서 폭락을 하게 되는데 예를 들어 비트가 10% 하락 시 알트들은 20% 정도 하락 폭을 보이고 비트가 15~20% 하락 시 알트들은 30~40% 가까이 폭락을 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상 제가 두달동안 코인거래를 하면서 느꼈던 부분 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폭락했던 알트들이 비트가 어느정도 안정화가 되면서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2018년도는 다같이 꼭 성공투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