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때는 마당 있는 집에 살아서 마당냥이가 있었는데(집 안에는 안 들어왔어요~) 마당에서 잘 놀고 잘 먹고 했었지요~ 그래서 집안에서 키우는 냥이가 솔직히 이정도 일줄은 몰랐어요ㅋㅋㅋ
일단, 모래때문에 사막화는 기본이고요^^
털이 생각보다 많이 빠져요~365일내내ㅋㅋ
그래도 전 집사니까...ㅠㅠ
잘해드릴려고 노력하지만.....또르르
냥아치들은 지칠줄 모르네요ㅋㅋ
뭐 할려고 하면 항상 저렇고요ㅋㅋ
책장 정리할려고 했더니 얘가 들어와서 내놓으면
쟤가 들어와서 눕고ㅠㅠ 다시 내놓으면
또 얘가 들어오고ㅋㅋㅋㅋ
30분 걸릴거 2시간 걸린거 같아요...또르르
여름이가 형인데, 겨울이 잘 챙겨주는거 같이 보여도.........
이렇게 수염을 다 뽑고,땜빵을 만들어 놓는ㅠㅠ
심술나면 밥을 저렇게 먹다가 엎고요?ㅋㅋ
냥아치짓이 차고 넘칠정도로 있어서 한번에 다
못 올리네요ㅠㅠ 이정도 일줄이야ㅋㅋㅋ
집사님들 냥이는 어떤 냥아치짓을 하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