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키예요!
요새 많은 분들이 스테기가 온 듯한 느낌이예요(물론 저포함~)
저와 재미있게 댓글로 얘기 나누고, 포스팅 올리시는 분들이 다 쉬고?계시더라구요~
그래저 저도.....뭔가 스팀잇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도 해보고 그랬어요~
생각만...^^
여러 스티미언님들의 성원?에 힘입어(혼자 북치고 장구치는거지만ㅋㅋ) 두번째 먹거리를 포스팅해봅니다!
제가 세부,보홀 여행기를 쫘악 올리고 싶었는데 메모리카드 어디있죠?ㅋㅋㅋㅋ
그래서 핸드폰에 남아있는 음식 사진들만...또르르
이곳은 보홀 헤난리조트 앞 해변가에 있는 가게 중에서 2층이고,오픈 되어 있어서 들어갔는데 맛은 꽤 괜찮았어요!
그리스식 식당이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리스 안 가봐서 잘 알지 모답니다 ㅋㅋ
이것저것 주문했는데 사진은 한 장 뿐이네요ㅠㅠ
먹고 돌아다니다가 주스전문점이 있길래 망고주스 주문했는데..... 망고를 많이 아낀 맛이었어요^^
아낀 만큼 꼭 성공하시기를☆
그냥 들어가기 아쉬워서 또 해변가를 기웃거려봅니다 ㅋㅋㅋㅋ
바다 바로 앞에 테이블 놓고 장사하는 곳이 있길래
앉았습니다ㅋㅋ
그냥 무난하게 카레 들어간거 주문해봤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주문할때 밥을 같이 주문하라길래 배불러서 괜찮다고 했지만..친구와 저는 밥을 추가 주문합니다 ㅋㅋㅋㅋㅋ
보홀에서 나와 세부 아얄라몰이라는 복합쇼핑몰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게리스그릴이라는 곳인데요~ 여기도 맛은 괜찮았어요~! 특히 저 게살밥이 정말 맛났어요!!
제가 이 사진을 올리는 이유는!!!저번 포스팅에서 커피 진짜 맛 없었다고 했잖아요!
어머나!!!여기 커피 너무 맛있어서 4잔 먹었어요ㅋㅋㅋㅋㅋㅋ심지어 라떼아트까지 ㅋㅋㅋ
직원분이 저 보면 라떼?라떼?라고 외치셨던☆
여기는 마르코폴로 호텔 조식당이예요!!!
마지막은 돈이 생각보다 많이 남아서 ㅋㅋ
공항에서 기념품도 잔뜩 사고, 카페에서 간단한 음식을 팔길래 먹었는데....또 제 입맛에 맞았어요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말하기를 동서양의 조화가 잘 된 음식같다며 ㅋㅋㅋ
날씨가 추워질수록 자꾸 따뜻한 곳으로 휴양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요!
이상 약 11개월 전 세부,보홀 여행기 추억팔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