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keykey예요!
혹시 시계 관심 있으신가요?(팔이피플 아님ㅋㅋ)
전 예전부터 관심이 좀 있어서 찾아보다가
제 꿈의 시계도 생기고 그랬어요ㅋㅋ
아! 제목보고 오해하시면 안되요ㅋㅋㅋㅋㅋ
제가 파텍필립을 가지고 있다는게 아니예요!
여러부운~~아시잖아요!
갖고 싶다고 다 가질수는 없다는걸!ㅋㅋㅋ
파텍필립은 스위스에서 만들어지는 시계예요~
이런저런 사연이 있지만, 1851년 지금의 시계회사 이름을 갖게 되었어요!
시계는 무브먼트가 참 중요해요
(자동차로 치면 엔진같은)
무브먼트가 복잡하고 정교할수록 가치는 어마어마하게 올라가요!!
이 시계는 파텍필립 1518
74년 전에 만들어졌는데 128억 3천만원 정도에 낙찰되었어요!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전 참여하지 않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셀레스티얼 6102P
다이얼에 별자리를 놓았다고 해요!
파일럿 칼라트라바 Ref.5524
이렇게 심플?한것도 있어요~
별거 아닌 똑같은 시계처럼 보여도 안은 정말 다르답니다!
제가 자꾸 시계 얘기하니까 친구가 시계를 선물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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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은 별똥별이 떨어지는걸 표현했대요ㅋㅋㅋ
심지어 스펠링도 틀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비싸다고 다 좋은건 아니니까 그냥 재미로 보셨음 좋겠어요!
시계가 막 필요한것도 아니고!
우리들 모두에게는 배꼽시계가 있잖아요ㅋㅋㅋㅋㅋㅋ
그럼 오늘밤도 굿나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