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입니다-
무려 에필로그를 포스팅 하러 왔습니다ㅋㅋㅋ
왜냐하면요 확실히 말씀드리고 싶어서...
사실 제가 여지껏 냥이 이야기 포스팅 했던건 이미 저희집 막내냥이가 되었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아닌척 속였던거 죄송해요ㅋㅋㅋ
임시보호에서 임종까지 보호로 ㅋㅋㅋㅋ
사실, 한 마리를 더 가족으로 맞이하는게 쉽지는 않았어요~
정말 등골이 휠거 같은.....또르르르르
아직은 다들 어려서 건강하지만, 쟈근 냥이는 벌써 치료비와 접종비로 30은 나갔...ㅋㅋㅋㅋㅋㅋ
롱패딩도 못 산 집사 무시만이라도 하지 않아주기를 바라며!!!
한 달 피부병 치료도 끝났어요!-
그래서 지금은 형들과 누나랑 같이 날라다니는 수준으로 뛰어다니고요~
이렇게 일광욕도 하구요!
원래 저희집에 있었던거 같은 저 여유로움!
이렇게해서 @girina79 님 댓글대로 동물농장이 되었어요..........
자!사각형을 얻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여우 다리가 좋지 않아서 침대도 없앴어요...
내 허리.........ㅋㅋㅋㅋ
참참!! 발랑이라는 이름 괜찮은가요?
아무래도 계절이들이 있어서 희망차게 살자고 봄이라고 지었는데.....댓글 보니까 또 팔랑팔랑 하네유 ㅋㅋㅋ
이러다 포시즌이 탄생될까 두렵습니다...😨
읽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세상의 모든 동물들이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이상 거지가 된 집사의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