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키키예요!!
요새 스티미언님들의 여행후기를 보고 있자니 저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엄청 듭니다~~!!
그래서 약 11개월 전에 갔던 세부와 보홀 추억팔이를 해보고자 합니다 ㅋㅋㅋ
먹는 사진 밖에 없기때문에 이 시간 침샘 테러를 해봅니다! 추울~바알!ㅋㅋ
세부에 도착해서 하룻밤을 보내고 아침 일찍 보홀에 가기 위해 탁빌라란 항구에 갔어요!
친구와 저는 배가 고파서 항구 안에 있는 카페?같은 곳에서 음식을 시켰는데....
치킨은 어디서든 진리 아니겠습꽈 ㅋㅋㅋ
맛있었어요!!!
근데 고봉밥스러운 맨밥이 같이 나와서 당황ㅋㅋ
그래도 잘 먹었습니다!
여러분 근데.....왜 세부에서 먹는 커피는 다 노맛이지요?ㅠㅠ 저 사진에 있는 라떼가 어떤 맛이었냐면요~커피를 백번 추출한 맛이었어요ㅋㅋㅋ
심지어 커피빈도 저 라떼랑 똑같은 맛.....
하지만 먹을거는 남기지 말아야하기에 쓰리샷으로 해결ㅋㅋㅋㅋㅋ
보홀섬에서는 헤난리조트에 머물렀는데, 조식 맛있었어요! 첫날 아침 8시부터 호핑투어를 가야하기에 7시부터 조식식당에 가서 처묵처묵!
(원래는 아침일찍 호핑투어 나가는 사람들을 위해서 도시락을 준비해줬는데 제가 갔을때부터 도시락 서비스가 종료☆)
이건 둘째날!
저 요거트가 너무 맛나서 계속 가져다 먹었는데 한번에 하나씩이어서 7번은 들락날락 한거 같네요ㅋㅋㅋㅋㅋ
호핑투어를 나갔어요! 스노쿨링 하는데 정말 행복했어요!!!(원래는 다른 분들과 함께 가는걸 선택했는데 저희만 와서 황제처럼 친구랑 저는 정말 재미있는 스노쿨링을 했어요~ 하지만 돈은 2배로 내야 한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세상에 공짜는 없다는ㅋㅋ)호핑 투어 중간에 먹은 점심인데요~
맛은 쏘쏘~ 여기서도 고봉밥스러운 맨밥ㅋㅋ
근데 웃긴게 이게 중간에 있는 섬에서 먹었는데요~
갑자기 배 운전하시던분이 바베큐를 굽더니 서빙까지 ㅋㅋㅋㅋㅋ
친구와 저는 동공지진ㅋㅋ
이것은 보홀섬 안의 빌라봉 피자인데요~
어쩌다보니 해질녘에 가게 되었어요! 가는 길이 너무너무 깜깜하고 무서웠어요ㅠㅠ
그냥 돌아가자×5하면서도 먹겠다는 의지는 친구랑 같았는지 발길 돌리지 않고 겨우 도착ㅋㅋㅋ
필리핀식감바스도 맛나고 피자도 맛났어요!!!
산미구엘 정말 원없이 마시고 왔어요!캬~~
너무나 길어졌네요ㅋㅋㅋ
조금 더 있는데 다음편에 올려보도록 할게요!
한 분이라도 궁금하신 분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