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keykey예요^^
오늘은 불현듯 생각난,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책!
죽여 마땅한 사람들을 포스팅 해보려고해요~
제목부터 재미있지 않나요?ㅋㅋ
이 책은 주인공인 릴리를 주축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데요~
부모님으로부터 정서적인 도움을 전혀 받지 못해서일까요?
그래서 혼자서 강해지는 방법을 터득하려면 어쩔수 없었을까요?
처음에는 이런 의문들이 생기더라구요..
조용하게, 한번에 실수없이 해치우는 릴리의 추진력은 정말 본받고 싶었어요(누구를 죽이겠다는게 아니라 추친력만요ㅋㅋㅋ)
누구를 죽이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저도 모르게 죽이는 사람을 응원하게 되는...이래도 되나 싶었지만 전 끝까지 응원하게 됩니다★ ㅋㅋㅋ
세상에 죽여마땅한 사람이 있을까요?
있다면 죽여도 될까요?
전 아직까지 없지만, 살다보면 생길수도 있겠지요?
이렇게 의문을 자꾸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던거 같아요!
작가는 위에서 등장인물들을 내려다보며 담담하게 서술해주는데요...그래서 더 크게 와 닿았구요~
반전도 있는 책이어서 더 추천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죽여마땅한 사람들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