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냥이 있는 집은 트리가 항상 위태로워요ㅋㅋㅋㅋㅋ
큰 트리는 꿈도 못 꿉니다ㅋㅋㅋ
병원에 다시 갔더니 그 사이에 피부병이 생겼대요~
너무 안먹고 누워만 있어서 그랬나봐요
피부병이 다 나을때까지는 누나랑 형들이랑 같이 못 논대요~~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바라볼 수 있으니까요!!
근데 전 개누나는 처음보는데~ 저한테 잘해줄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그거슨 너의 착각ㅋㅋㅋ)
피부병 때문에 어쩔수 없이 베란다에 격리됐어요!
이쁘쥬?ㅋㅋㅋㅋ
(이 사진 보고 유리를 좀 닦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뜻밖의 청소 ㅋㅋ)
적응력은 최고같아요!
저 안에서 여우랑 여름이 겨울이 놀릴줄도 알고요ㅋㅋㅋ
한 달 정도는 약 먹어야 한다고 해서(전염성이 있을수 있대요ㅠㅠ) 완전격리....ㅠㅠ
눈은 넘나 괜찮지 않나요!!!!!
보지도 않고 눈 때문에 안 데려가신 분이 야속하기는 하지만, 어찌보면 더 잘된거 같기도해요~!!
덩어리 두마리는 항상 감시를 했지요ㅋㅋㅋ
(부담백배)
정 안 붙일려고 병원가서 이름 말할때도 "그냥 길냥이로 입력해주세요" 했는데....
엄마께서 발랑이라고 이름을 부르시기 시작하셨고요...전 또 그럴거면 더 어울리는 이름을 지어주자고 얘기하고 있고요 ㅋㅋㅋㅋㅋ
(에라 모르겠다♬ 급 마무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