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키입니다^^
즐거운 연휴 즐기고 계신가요?
전 사람 많은 곳은 딱 질색인데.....어쩔수없이 오늘은 엄마와 함께 마트를ㅋㅋㅋㅋ
전쟁통 같았고요!!!
어느 순간 엄마와 저는 말이 없어졌어요 ㅋㅋㅋㅋ
사람들 다 어디갔냐고~
마트갔다고~~(패러디입니다ㅋㅋㅋ)
우연히 집에 오는 길에 정말 반갑게도 공중전화 수화기가 위로 올려져 있는걸 보게 되었어요!
순간 그냥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저 어렸을? 적에는 참 흔하게 볼 수 있는 모습이었는데 말이죠~
가까이 가보니 누가 추억을 느끼고 싶어서 그랬는지, 아니면 일부러 그랬는지 동전은 들어있지 않았어요~
오랜만에 보시니까 옛날 생각나지 않으세요?^^
요즘 공중전화 요금은 3분에 70원이라고 해요
사실 저 어렸을적 공중전화는 저 모양이 아니예요 ㅋㅋㅋ 너무 옛날 사람 같을까봐 사진은 첨부하지 않겠어요 ㅋㅋ
공중전화를 보고 있자니 시티폰도 생각나고, 삐삐도 생각나고 ㅋㅋㅋㅋㅋ
씨티폰은 요렇게 생겼어요
[사진출처 응답하라 1994]
씨티폰은 발신만 가능해요!
어린 마음에 어찌나 들고 다니고 싶었던지..^^
씨티폰은 그 시대에 부의 상징인 느낌ㅋㅋㅋㅋ
삐삐는 다들 잘? 아시겠지만ㅋㅋ
[사진출처 응답하라 1994]
삐삐때문에 숫자로 엄청 말했던 기억이 나요!
제가 기억나는건ㅋㅋ
8253, 486 , 8282, 38317, 292513 등등 꺄르르르
혹시 더 기억나는 숫자는 없으신가요?ㅋㅋ
간만에 추억여행하니까 너무 즐겁네요-
저거 다 아는 사람 모~~여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