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eykey입니다~^^
제가 스팀잇을 6월 24일에 가입했으니, 한달이 조금 넘었네요~
sns를 하지 않았던 저이기 때문에 처음에 포스팅 할때는 좀 창피했어요ㅋㅋㅋ
뭔가 제 얘기를 표출하거나, 사진을 올리는게 익숙지 않아서 그런듯했지만 지금은 적응이 됐네요~
역시 적응의 동물ㅋㅋ
솔직히 처음에는 꽤 집착 부렸어요~
보팅수,보팅금액, 댓글 등등...
그러면 그럴수록 정신적으로 힘들더라구요(저만 그런건 아니라고 해주세요ㅠㅠ)
틈만나면 들어와서 확인하고...ㅠㅠ
혼자 지치더라구요ㅋㅋㅋㅋ
왜 그랬을까요..
지금은 솔직히 백프로 신경 안 쓰인다면 거짓말이지만, 다른 스티미언님들 포스팅 보는 재미, 댓글 다는 재미, 제 포스팅에 달린 댓글 보면서 대댓글 다는 재미가 생겨나니까 처음보다는 마음도 편해졌네요^^
참 다행이지요?ㅋㅋㅋ
처음에는 맛집을 위주로 올릴까?
아니면 정보공유를 위한 포스팅을 올릴까?
고민하다가 제 포스팅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냥판이 되었네요ㅋㅋㅋㅋㅋㅋ
보시는 분들이 질리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재미나게 보시고 댓글도 달아주시고 보팅도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시작했을때 목표가 하루도 빠짐없이 포스팅 올리기였는데(정말 포스팅 하나하나 성심성의껏 올렸어요ㅠㅠ) 아직까지는 한번도 빠지지 않고 올렸어요!!!!저 스스로도 쓰담쓰담ㅋㅋ
근데 이제 사진도 고갈...소재도 고갈되어 가고 있어서 걱정이예요ㅋㅋㅋ
앞으로도 냥판은 계속 됩니다ㅋㅋ
투비컨티뉴ㅋㅋㅋ
앞으로도 열심히 올릴게요!!
활동도 열심히 하구요!!
하고 싶은 얘기는 엄~~~~청 많지만, 흡사 약주하시고 집에 오신 아버지가 계속 말을 거시는 상황과 비슷해질까봐 이만 줄이겠습니다ㅋㅋㅋㅋㅋ
그럼 불금불금!!!보내시고~편안한 밤 되세요^^
예쁜 저녁 하늘 사진 올리고 갈게요!